발리의 모든 호텔, 티라트래블에서 예약하면 받을 수 있어요
혼자라도, 가족끼리도, 우붓까지도. 호텔 예약과 함께 픽업까지 한 번에 준비해요.
유류비·주차비·통행료 포함. 원하는 장소를 원하는 동선으로 다녀요.
1박 무료 · 무료 룸 업그레이드 · 할인 프로모션
지역마다 분위기가 달라요. 여행 스타일에 맞는 지역을 골라 보세요
한국어 가이드 투어부터 공항 픽업·샌딩까지
예약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이에요
발리의 모든 호텔을 3박 이상 예약하면 공항에서 호텔까지 프라이빗 픽업(영어 드라이버)이 무료이고, 5박 이상이면 여기에 8시간 프라이빗 차량투어 1회가 추가로 무료입니다. 유류비·주차비·통행료가 포함되며, 1객실당 최대 5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기사·가이드를 원하면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온라인 예약 후 카카오톡 "티라 트래블"로 예약 번호와 이용 날짜를 보내면 신청됩니다.
발리 여행의 최적 시기는 건기인 4월~10월입니다. 특히 6월~9월은 날씨가 가장 좋고 습도가 낮습니다. 11월~3월은 우기이지만 스콜성 비가 잠시 내리는 정도라 여행이 가능하며, 비수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미냑은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비치클럽이 많아 젊은 층에 인기입니다. 우붓은 자연과 예술의 마을로 힐링 여행에 적합합니다. 누사두아는 럭셔리 리조트가 밀집해 있어 가족여행과 허니문에 추천하며, 짐바란은 선셋 씨푸드 디너로 유명합니다.
네. 발리는 프라이빗 풀빌라로 유명하며 허니문이나 가족여행에 인기가 많습니다. 스미냑, 우붓, 울루와뚜 지역에 특히 많고, 티라트래블에서 프로모션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응우라라이 국제공항(DPS)에서 호텔까지는 택시, 프라이빗 트랜스퍼, 그랩(Grab)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미냑까지 약 30~45분, 우붓까지 약 1시간 30분 걸립니다. 티라트래블에서 3박 이상 예약하면 공항 픽업이 무료입니다.
우붓 뜨갈랄랑 라이스 테라스, 울루와뚜 사원의 일몰과 케착 댄스, 발리 스윙 체험, 스미냑 비치클럽의 선셋, 짐바란 해변 씨푸드 디너, 전통 발리 스파를 추천합니다.